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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16.12.29 조회수 5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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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드론시범사업 선정_시설물안전관리부분


2017년 드론시범사업 시설물 안전 관리부분에 처음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게되었습니다.

 

□ 국토교통부(장관 : 강호인)는 국토교통 7대 新산업인 드론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드론 시범사업에 참여할

 10개 대표사업자와 대상지역 3곳을 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.

ㅇ 시범사업자는 부산대(부품소재산학협력연구소), 한화테크윈, 울산과학기술원, 용마로지스, 쓰리디토시스, 유시스,

아주대, 쓰리에스솔루션, 자이언트드, 한국비행로봇 10개 대표사업자(20개 업체․기관)가 추가 선정되었으며,

시범사업 지역은 경상남도(고성군), 부산광역시(영도구), 충청북도(고성군) 3곳이 추가 선정되었다.

 

사업자 부문

구분

대표기관

공동참여기관

비고

1

부산대학교 산학연

한국해양대, 수산과학원, 해양과기원, 부산해양청, 부산TP

물품수송, 해양구조, 유해생물 감시 등

2

한화테크윈

-

산림보호, 안전진단, 해안감시, 통신망활용 등

3

울산과학기술원

-

국토조사, 해안감시, 대기오염조사 등

4

용마로지스

항공대, 엔젤스윙

물품수송, 국토조사

5

쓰리디토시스

-

해안감시

6

유시스

-

안전진단, 해안감시

7

한국비행로봇

ETRI, 이랩코리아

물품수송, 촬영레저

8

쓰리에스솔루션

-

기타(기상관측)

9

아주대

ACCESS WE

물품수송

10

자이언트드론

-

안전진단

 

ㅇ이번 시범사업 확대는 드론 규제혁신방안(`16.5)의 일환으로 지자체, 업체‧기관 대상 수요조사(`16.8~9)를 바탕으로

관계기관 검토(`16.10~12),전문가 평가(12.26)를 거쳐 확정되었으며,

- 내년부터 드론 시범사업은 전국 7곳의 전용 공역에서 25개의 대표 사업자(59개 업체․기관)의 참여로 진행된다.

* 항공안전기술원(시범사업 주관기관)과 신규 사업자‧지자체간 MOU체결 등 추진(`17.초)
□ 국내 첫 실증사업인 드론 시범사업(~`17.12)은 새로운 분야의 드론 활용 가능성을 점검하고, 적정 안전기준 등을

검토하기 위해 전용 공역에서 15개 사업자(41개 업체‧기관)가 참여하여 실증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.

ㅇ 금년 2월부터 산불 감시‧조난자 수색, 구호물품 수송‧소화물 택배, 시설물 안전진단, 국토조사 등 분야의 드론 활용

가능성 검증과 함께, - 현재까지 약 740시간의 비행시험을 통해 비행안전성, 자동비행 및 이착륙 정확도 등의 성능 검증을

 위한 테스트를 추진하고 있으며, 10월부터는 가시거리 밖 비행(1km 이상) 등의 시험도 진행 중이다.

ㅇ 내년부터는 신규 공역 등 다양한 실증환경에서 도전적인 테스트와 함께, 해양지역 드론 활용, 다수의 드론을 동시에

 이용한 임무 수행, 야간 비행 등 새로운 드론 활용모델 발굴도 활발해질 전망이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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